여수와 통하는 NO.1 포탈 여수로 여수와 통하는 NO.1 포탈 여수로
  • 2020년 2월 14일(금) 오늘의 운세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20.02.14 09:52:36
  • 추천 : 0
  • 조회: 14

쥐띠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 역시 중요하다. 48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60년생, 상대가 변심할 수 있음을 상기해라. 72년생, 타인에게 선심을 쓰지 말고 가족들에게 베풀어라. 84년생, 친한 친구일수록 금전 거래는 삼가야 한다.


소띠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검토해라. 49년생, 금전운은 좋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61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해라. 73년생,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어라. 85년생, 결정이 어려우면 포기하는 편이 낫다.


호랑이 띠
자기 반성을 하는 시기로 자신의 결심을 다지는 운이다. 50년생, 화가 나더라도 밖으로 표출하지 말 것. 62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실패하기 쉽다. 74년생, 상대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라. 86년생, 노는 것도 좋지만 내일을 위해 절제가 필요하다.

 
토끼띠
마음 태우지 마라. 생각보다 늦게 이루어진다. 51년생, 제3자로 인하여 두 사람 사이가 벌어질 수 있다. 63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75년생, 배우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석이다. 87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말고 본분을 지켜라.


용띠
전문가의 판단이라도 맹신해서는 곤란하다. 52년생,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날이다. 얻는 것이 없다고 불만 갖지 마라. 64년생, 새로운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말 것. 76년생,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는 가급적 피해라. 88년생, 지금 흘린 땀은 보상받을 수 있다.


뱀띠
생각이 너무 많아 탈이다. 머리를 식혀라. 53년생, 바라는 것이 너무 많다.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다. 65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을 청하라. 77년생, 금전적으로 볼 때는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89년생, 자신의 뜻이 변함 없으면 극복할 수 있다.


말띠
실수가 반복될 수 있으니 바짝 긴장할 필요가 있다. 54년생,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과 상의하라. 66년생,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78년생, 사업분야에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90년생, 반드시 철저한 계획을 세운 후 일을 추진해라.


양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적극성을 가지면 이룰 수 있는 운이다. 43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55년생, 그 동안 미뤄지던 계약에 진전이 보인다. 67년생, 약간의 고전을 겪어도 낙심하지 말 것. 79년생, 친구에게 부탁하기보다는 직접 발 벗고 나서라.


원숭이띠
어르신 말씀 중에 틀린 것 하나 없다. 44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56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68년생, 매사 불안하나 끝내는 이룰 수 있다. 80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닭띠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해라. 45년생, 노력 여하에 따라 힘들었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57년생,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낯선 사람들과 만남이 생기겠다. 69년생, 뜻 밖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81년생, 젊은이다운 참신한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개띠
운기가 급상승되어 기쁨이 가득한 날이다. 46년생, 주위에서 공로를 인정 받고 후한 대접을 받는다. 58년생, 기술로 한판 승부를 걸어 본다면 승산이 있다. 70년생, 끈기를 갖고 행하면 마침내 성공한다. 82년생, 친구와 이웃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돼지띠
최선을 다한 후에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47년생, 심신이 피곤하더라도 할 일은 해야 한다. 59년생, 타인에 의존하기 보다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71년생,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모임에 나가지 말 것. 83년생, 프러포즈를 하려면 적극적인 방법을 택해라.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