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통하는 NO.1 포탈 여수로 여수와 통하는 NO.1 포탈 여수로
  • 2020년 2월 11일(화) 오늘의 운세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20.02.11 09:48:33
  • 추천 : 0
  • 조회: 15

쥐띠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 48년생, 믿음이 굳건하면 필히 좋은 결과를 낳는다. 60년생, 중요한 연락보다는 불필요한 연락이 대부분이다. 72년생, 새로운 물건을 사는 데 신중할 것. 84년생, 친구나 동료와 사소한 시비가 생길 수 있다.


소띠
밝은 미소와 대화가 주위를 화목하게 한다. 49년생,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필히 좋은 결과를 낳는다. 61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먼저 화해하도록 해라. 73년생, 새로운 시도는 가급적이면 피하고 마무리에 힘써라. 85년생,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노력해라.


호랑이띠
기대한 바로 움직이지만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50년생, 오랫동안 헤어졌던 친지나 친구를 만날 운이다. 62년생, 찾아보면 주변에서 도움을 줄 사람들이 많다. 74년생, 주위의 조언을 따르라. 길이 보일 것이다. 86년생, 서두르지 말고 템포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토끼띠
감정이 드러난 행동은 남의 눈에 잘 띈다. 51년생, 사사로운 일보다는 대의를 먼저 생각해라. 63년생, 유리하게 보여도 섣부른 판단은 불리하다. 75년생, 구직자는 좋은 소식을 접하고 사업자는 매출이 오른다. 87년생, 독단적으로 행동하면 모임에서 따돌림을 당한다.


용띠
남한테 미루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라. 52년생,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64년생, 인생의 목표를 수정할 수도 있는 날이다. 76년생, 일의 활동범위가 크게 바뀌는 운이다. 88년생, 갑작스러운 부탁은 일단 거절하고 나중에 생각해라.


뱀띠
잊고 지낸 과거의 추억이 새롭게 등장한다. 53년생, 과로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줄 것. 65년생, 자기계발을 통해 도전정신과 탐구심을 키워라. 77년생, 여러 번 반복하지 않도록 꼼꼼히 처리 할 것. 89년생, 다수를 위해 작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라.


말띠
서서히 운기가 트이니 새로운 과제를 찾아라. 54년생, 눈치 볼 필요 없다. 기회가 오면 잡아라. 66년생, 지출과 수입의 변동이 많으니 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라. 78년생, 주변 인맥을 모두 동원하면 결과를 얻는다. 90년생, 먼저 시작하면 일이 유리하게 전개된다.


양띠
베푼 것만큼 대우를 받는다. 조금 부족해도 만족해라. 43년생, 서운한 일이 있어도 훌훌 털어 버려라. 55년생,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67년생, 이름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하지만 실속은 없다. 79년생, 베풀지 않고 얻으려고만 하지 말라.


원숭이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을 하겠다. 44년생, 무리한 진행은 피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라. 56년생, 큰 투자는 피하고 안전한 방법을 모색해라. 68년생, 일 처리는 야무지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 80년생, 이성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하라.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닭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반드시 보답을 할 것. 45년생, 노력 여하에 따라 힘들었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57년생, 새로운 계획도 세우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는 운이다. 69년생, 일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때이다. 81년생, 지름길을 택하면 의외의 변수를 만날 것이다.


개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46년생, 의심스러운 일은 관여하지 말 것. 58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70년생, 단체의 입장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82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 해라.


돼지띠
무기력증을 극복하고 밀린 일을 처리해야 한다. 47년생, 고민거리가 눈 앞에 닥친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59년생, 남을 도우면 훗날 보답을 받는다. 71년생, 뜻하지 않은 곳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다. 83년생, 너무 크게 기대하면 실망도 클 것이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